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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준비 되어 있습니다.. 오셔서 감상하세여.. 디백유저님의 협찬이구여.. 쉼터님의 진행입니다... 지금 10시 30분 테스트 결과 괜찮은 정도입니다..^^
잠자다가 목이 말라 일어났다. 그런데 부시럭 소리에 깬 아내 하는 말 -- 지금 할라꼬예~~~? 힐끗 쳐다보곤 아무 말없이 불을 켰더니... 요상헌 눈빛으로 쳐다보며 아내 하는 말 -- 불 키고 할라꼬예~~~? 머리맡에 둔 안경을 찼아 썼더니.. 갸웃거리며 아내 하는 말 -- 안경 쓰고 할라꼬예~~~? 벨....인상쓰며 문을 열고 나...
.. 사랑이란 오래 갈수록 처음처럼 그렇게 짜릿짜릿한 게 아니야. 그냥 무덤덤해지면서 그윽해지는 거야. 아무리 좋은 향기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나면 그건 지독한 냄새야. 살짝 사라져야만 진정한 향기야. 사랑도 그와 같은 거야. 사랑도 오래되면 평생을 같이하는 친구처럼 어떤 우정 같은 게 생기는 거야. - 정호승 - 오...
목요일 날 쉬면서 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 저녁에 추억이 가득한 부여집에 모여서 막걸리 한 사발 기울이실 분 찾습니다. 날씨도 쌀쌀한데, 파전, 매운 안주와 함께 막걸리 한 사발 기울이시죠... ^^ - 일시 : 3/26(목) 저녁 7시~ - 장소 : 탄방동 부여집 (지도는 http://djslr.com/xe/415707 글 참고) - 회비 : 먹고...
이 애벌레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기온이 떨어져 그런지 양지쪽에 햇볓쬐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