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 시절 멀리 주황산 중턱 까지 갔으나 미러 떨어지는 바람에 김밥풀로 미러 붙혀 사용하던 생각이 납니다. 결론은 초점이 전부 엉망이였죠!! 하도 황당해서 센터에가서 따지기도 했는데 알고 보니 거의 모든 5D 유저분들이 경험했다고 하네요!! 초창기에 수리비도 많이 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지금 생각해도 황당합니다.
인사동.... 인사동은 언제나 야릇한 느낌을 전해주는 곳인것 같습니다... 설레임도 아니고... 무거운 기분도 아니고... 저곳만 들어서면... 야릇해집니다.
참 행복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