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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데여..... ㅜㅜ 넘 부담스럽습니다... 저 같은 허접이 차마.... 버튼을 누를수가 없어여.... ㅜㅜ 다들 멋진 사진을 올리시네여... 대단하십니다...
낼부터 휴가 갑니다......... 금년은 아들 임관식땜시. 날짜가 이상해졌네요.. 금요일부터 담주 목요일까장.. 제가 8년째 가는곳 설악산 장수대 오토켐프장.. 너무 너무 좋아서 매년 다닌답니다.. 밤에는 춥죠. 계곡물은 발시렵죠. 자고나면.아주 개운하죠.. 전 이맛에 여기 갑니다. 앞은 대승폭포가 있죠.. 한계령을 넘으면...
어쩌죠?지갑안에 뭐가 있긴한데요.... 환전을 안해와서 어제 저녁에 혼자 돌아다니다... 담배만 피웠습니다.... 핼프미입니다...^^
오랫만에 대전에 다녀가면서 (현재 탄방동 모pc방) 발자국 하나 남깁니다 꾸우우우우우우우우욱~~~~☆ 좀따가 예뿡님 하고 부여집에서 잠시 랑데뷰를... ㅎㅎ~~ ps. 이히히히~~~ 어제는 미쳐서 퇴근과 동시에 남대문으로 째서 ㅡㅡ;;; 시그마 12-24 를 구입하고 좋아서 방에 삼각대 거치해서 디스플레이 해놓고 잤다는....;;;
오늘(5일 토요일) 늦은 7시쯤 둔산동 "다사랑"에서 그냥 얼굴이 보고 싶어서 생맥주 한잔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지친 영혼을 달래려고... 오실분들은 오세요 아무도 없으면 저도 혼자서는 못하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