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자식들이 모였다. 가족들의 흐느낌 속에 아버지는 불규칙적으로 숨을 헐떡였다. 이 모습을 보던 아내는 북받치던 슬픔에 부엌으로 가 평소 남편이 좋아하던 해물 부침개를 부치고 있었다. 부침개가 한창 익을 무렵 이 냄새를 맡은 남편이 아내를 불렀다. "여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당신이 만...
제가 서울을 올라갈 일이 생겨서요... 근데 저녁에 친구들을 볼까하다가 푸른하늘님하고 스마트폰 카카오톡 메신저로 이야기하다가 모처럼 얼굴이나 뵐까 했더니 저녁에 시간이 되신다네요? 혹시 토요일에 서울 강남쪽에서 저녁식사 하실 djslr 회원님들 안계신가요? 저는 푸른하늘님과 함께 저녁식사를 할건데 시간되는 분...
생각해보니 어제 오늘 무박이일의 정모에 참석하셔서 그렇군요. 그래도 그렇지 참석치 않은 사람이 저뿐이란 말인가요?...ㅠㅠ 암튼 참석치 못해 죄송하고 좋은 시간들,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멋진 정모가지시고 멋진 사진들도 많이 올려주세요......^^
휴일날 아침 카메라 메고 한갓지게 산책. 몇 컷 담아봤다. 아직 벼를 많이 베지는 않았네.. . . 쇠백로들... 멀리서 그들을 바라보며.. 바람따라 생각이 흐르게 놔두고..., .. . . 여우팥 . . 미국쑥부쟁이. 네발나비와 여뀌 돼지감자. 억새가 있는 풍경. . . . 가을 바람 쐬고 오니, 기분이 삼삼하군요. ^O^ 님들, 마음이 ...
오늘 아침에 일출을 찍으러 후배2명과 같이 왜목마을을 찾았습니다.... 집에서 약 20분만 가면 되는 곳이라 어렵지 않게 갈수 있죠... 구름이 너무 많아서 일출은 기대를 못하고 그래도 간 김에 몇 컷 찍으려고 삼각대 받치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분이 오셔서 저에게 말씀을 건네시더군요... 이런저런 말씀 듣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