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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의 산고로 부끄러운 책을 또 한권 썼습니다.
곧 저녁인데.. 슬슬 출출하시져? 헤헤헷 ^0^ 주말에 샌드위치 싸서 놀러가보아요~ 아..근데 비온다고 했던가;; p.s 덧붙여서~ 제가 요새 좋아하는 동물을 올립니다 ^-^ 전 덩치가 큰 동물이 너무 좋더라구요~요샌 소가 엄청 좋음 ^-^
포토샵을 못하는 저로써는 반가운 이야기네요. 하지만, 그래도 웬지 제목에 섭섭할 분 많을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3101726235&code=210000
부분 발췌: 몸을 70년 끌고 다녔더니 부품이 삐걱거리고 그래서 정비공장에서 정비를 하느라 몇차례 이 자리를 비웠다. . . . . 근래 부품수리하며 느낀 소감을 말씀드리겠다. 사람은 하루라도 살면 늙고, 때가 되면 죽는다. 영원히 사는 사람 없다. 크게 앓고 나니까 새삼스럽게 근래 모든 사람이 고맙다. 나를 애워싸고 있...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제가 말하는 밖은 부여 밖입니다.) 서울 학교 친구들이나 만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서울에 갔습니다. 물론 걸리면.. 전 죽음 이지요 ^^.. 거의 반년만에 만난 친구들은 참 반가 웠습니다. 참도 아니고 너무나 반가 웠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같이 학사경고 맞았던 놈들은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