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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마다 순찰돌던곳. 소전 1구. 지금쯤 베스들이 저 없어졌다고 신들 나있겠죠? 만수 아저씨도 목사님도 뵙고 싶고요... 토요일 전 소전에 가서 깜깜할때 반딧불 보고 나올려고 합니다.. 이거 큰일입니다... 사진 보다도 낚시보다도 소전이 너무 그립습니다.... 아~~~~소전....
지난 몇년의 세월동안 고이고이간직했던 자료들이 일순간 클릭 한번의 실수로 고스트로 다 날아가버렸습니당.... ㅠㅠ 요즘 왜이리 멍해졌는지.....복구는 안되겠죠? 여러분도 클릭할때 한번씩 더생각하세요ㅠㅠ
살다 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울리는 전화를 받으려다가, 찍혀진 번호를 보고 움짓 놀라며 그대로 벨이 울리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뚜껑도 열고 싶지 않은 핸드폰 번호의 주인공. 건널목에서 마주 칠 듯한 사람을 외면하면서, 엉뚱한 간판을 쳐다 보며 걸어 가고 싶은 충동이 이는 사람. 오랫동안 함께 일...
DJSLR을 접한지 어느 정도 돼가는군요. 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다는게 어색하면서 제 손가락 가는대로 써 볼랍니다. 현재 소주 한 병과 맥주 1000cc를 마시고 작성하기에 너무 급하거나 과격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경우는 좀 더 부드럽게 봐주시는 아량을 베풀어 주시기를.... =====================================...
음.. 오래만에.. 사진 구경하고 왔다갑니다. 회원님들은 꾸준히 사진을 찍으시는 것 같은데.. 저도 열씨미 찍고 있습니다만.. 이곳 저곳에 포스팅 하는데 구차니즘에 빠져.. 암튼 조만간 제가 찍은 사진 포스팅 해야 겠네요.. 암튼 여전히 분위기는 포근해서 좋네요.. DJSLR 파이팅.. 겨울에도 더 열씨미 사진활동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