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요며칠 들어오질 않다가 간만에 들어오니 트래픽 문제가 발생 했네요. 이 트래픽문제에 제가 제일일조를 한것 같아 한쪽가슴이 뜨끔하네요... 그래서 제가 제일먼저 성금을 내겠습니다. 1G가 5만원이라니 제가 5만원을 내겠습니다. 계좌번호 알려 주세요. 그리고 다른분들도 동참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예상 하기론 많은 분...
요즘 추동리 사진이 꽤 올라오는군요... 슬픈연가 촬영지라는데 드라마는 안보지만 한번쯤 가보고 싶은 장소이긴 합니다. 3월에 철거된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서둘러 한번 가볼까 하는데 정확한 위치가 파악이 안됩니다. 부근 지리 잘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 하겠습니다. 지도에 그려주시면 더욱 좋고요 ^^ 그럼...
드뎌 팔았습니다. 예전에 D70으로 쓰다가 혹해서 샀었는데.. 쓰는 동안 부담스럽고 과분하다라는 생각때문에 사진을 찍지도 못하고.. 그나마 찍은 사진도 올리지도 못하고 그랬는데(5D로 저렇게 밖에 못찍어? 이런 얘기 들을까봐.. ㅡㅡ;;).. 오늘 드디어 팔았습니다. 좀 손해를 많이 보긴 했는데.. 좀 비싼 돈들여 수업받았...
포토샵 하기가 싫어지네요. 사진 찍어서 포샵 안하면 사진이 엉망이니 어쩔수 없이 포샵을 해야 하는데 포샵 열고 사진 작업을 할려고 하면 신경질과짜증이 먼저나요. 나만 이런 현상이 일어 나는것인지 사진 찍는것은 좋아 하는데 찍어온것을 추리고 정리하고 작업할려고 하면 저 밑바닥 어디에선가 뭔가가 하나가 올라와 ...
미국에 와서 맞는 4번째 생일입니다... 올해는 뭘하며 보내지... 하면서 생각하고있으면... 항상 전화가 옵니다. 와서 식사 같이 하자고..... 저녁은 바쁠줄 알고.. 아침과 점심을 초대해주시는 배려...... 생일 하루이틀전이면.. 아침초대는 늦었다는걸 알고.. 점심을 초대해주시는 쎈스~ 4번 모두.. 혼자 보내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