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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어머님과 외식을 했습니다. 특별한것은 없었고, 둔산동에 있는 맛있다는 5000원짜리 갈비탕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밥을 먹는 동안 아무말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아까 낮에 말씀드린, 면접시험 본거 안된것 같다는 말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백수 2주차... 정말 가족들에게도 저에게도 어...
이런 사람도 있군요. 지금까지 14년 걸었고 앞으로도 10년을 걸어야 집에 도착한다는... http://blog.chosun.com/article.log.view.screen?blogId=54047&logId=5212116&Dep1=contents&Dep2=blog&Dep3=blog02
언젠가 비룡님이 산삼이라고 올린걸 보았는데, 산에 다니다가 이 열매를 보면 산삼으로 보면 됩니다. 잎사귀로 구분하긴 전문가 아니면 힘들것 같고~~ 오늘 아침 옥천어딘가~~~ (비밀) 열매 하나는 내가 따서 씹어보았슴.
카메라 배낭을 하나 구입하고 싶네요.. 마눌님이..보기 안스러운지.. 하나 사준다네요.. 삼각대도 들어가고. 나중에 노트북도 들어가고.. 카메라 랜즈 .. 그럭저럭 쓸만한거 구입해야죠.. 어느것이 괜찮은지 추천좀 부탁드려요...
손난로를 구입했습니다. 겨울만 되면 유독 손발이 차가운지라... 오늘 날씨가 쌀쌀한데 몸은 추운지 모르고 오직 손만 시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험 난방을 해보니... 따뜻하다는, 아니 뜨겁다는 느낌보다는 따스한 우유 한잔을 잡고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놀러 다닐 생각을 하여 야외에 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