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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보니 이랫죠. 새벽풍경이겠거니... 대체 뭘 찍어야 하노? 뵈는 게 도통.. 일단 셔터가 움직이나 테스트. 바닥을 긁어봐두... 노출도 점검해보고.. . . 새벽 선운사에 도착하니 이렇더군요.. 앗사~!... 는 아니구 뭐라냐.. 흐미? 하여튼 그랬죠. . . 후두둑.. 후두둑.. ㅜ.ㅜ 그래두.. 그래두 한컷. 한 걸음 더 움... ...
어릴적 보던 TV프로그램중에 '동물의 왕국' 비슷한 아류의 프로그램들도 많았고 최근에 본것중 기억에 남는것은 MBC에서 방송한 세렝케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일몰촬영도중 가까이 나무만 있으면 꼭 한가지 느낌이 생생히 떠오르고 한동안 기억에 계속 남아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커다란 나무를 사이에 두고 사바나에 해...
1월 정모는 평일날 하루(1월 26일_월)를 정하여 정모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1월 정모는 출사를 하지 않고 3월에 있는 전시회의 사진 작품을 선정하기 위한 시간으로 하였습니다. - 시기 : 1월 26일(월), 저녁 7시 ~ 저녁 10시30분 - 장소 : 유성 궁동의 부드러운 직선 이전에 번개를 몇번 했었던 유성 궁동 삼미파전 뒤골목...
용암사에 가면 항상 환하게 맞이하여 주시던 롬망제님께서.. 내일부로 용암사 현장을 철수 하신다 하십니다. 현장 일도 일이지만... 용암사를 자주 찾은 만큼 롬망제님께 폐가 된 건 아닌가 싶습니다. 여튼 저로하여금 용암사에 정붙일 수 있도록 해주신데 큰 감사를 드리며... 용암사, 장령산에 정 많이 들으셨을텐데....많...
눈에 뒤덮히는 호수 그리고 조그만 섬 내 좋아하는 산등성이와 굽은 길 아직은 그 모습을 보여준다. 퍼부어대는 눈.. 눈.. 점점 뵈는게 없어져도.. 그래도 좋았다. 별유천지비인간이라.. 다 좋은데... 길은 눈에 덮여가고 철수... 좀 늦었나보다. 온통 눈에 쌓인, 바닥을 미끌어지며 겨우 그 언저리를 빠져나왔다. 다른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