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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입니다만, 구성이 잼나네요.
금강주변 가까이 살기에 틈이나면 철새들의 평화로운 모습을 담아보려고 가끔 한 번씩 강주변에 나아가는데 오늘은 못 볼것을 보았습니다. 한 두마리도 아니고 여덟마리나 되는 오리가 내장 부분이 사라진체 죽어 있었습니다. 밀엽이 분명한데 왜 내장 부분만 사라져 있을까요? 그리고 왜 이런 밀엽은 사라지지 않는 것일까...
음... 색시 한테 간신히 졸라서 135 soft 구입했습니다... 방학때 초등학교 애덜 컴터 섭이 좀 늘어나서 학기 중보다는 좀 더 수입이 짭짤해지는 관계로... 420 중고를 살짝 말해보았더랬습니다... 색시 왈 "좋아~ 그 때 가봐서..." 끙!! 암튼 긍정적인 반응이어서 다행이었는데... 요즘 20-35 렌즈에 눈이 돌아가네요~~ 중...
겨울날 심야에 덜덜 떨다 들어가서 뜨끈한 국물과 쐬주와 함께 하는 라면맛이야 기막히지요? 전에는 파에 계란을 풀어 먹다가 요즘에 깔끔하게 라면만 달랑 끓여먹지요. 그리 고 신라면만 죽자살자 먹었었는데, 면발이 쪼금 두텁다는 느낌이 와서 근간에 진 라면 순한맛으로 바꾸었지요. ( 아!! 민감한 입맛) 혹시 어떤 라면...
재미 있어서 링크 걸어 봅니다.. http://news.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2032410&year=2005&rtlog=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