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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록 인지도 0 이지만, 새집에 맞춰 닉네임을 바꿔볼까 합니다. 모임에는 한 두번 정도 몇년전에 나갔던 것 같네요. ^^; 맑은공기/윤철기...에서 정문일침/윤철기...로 바꿉니다. 전에 단전호흡이나 조식 수련 할 때 [맑은공기] 닉을 사용했는데, 요즘은 호흡이나 명상도 잘 안되고... 계속 맑은 공기 쓰기가 부끄럽네...
글을 올립니다. 자주 뵙지는 못해도 하루도 걸르는일 없이 드나드는 이곳 마음의 쉼터에.... 그냥 주저 앉고 싶은 심정 입니다. 아니면 고운빛에 가서 하염없이 앉아 있고 싶기도 한 마음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별별일을 겪겠지만, 너무 자기 이기주의에 젖어서, 양심도 도의도 저버리는 인간들이 정말 싫어 집니다. 그제...
이번주는 자유로운 주제를 가지고 자유로운 공간에서 차와 함께 스터디를 하려합니다. 일시 : 2008년 7월 23일 늦은 7시 30분 장소 : 민들레영토 (통영굴마을에서 향촌아파트 정문쪽으로 걸오오셔서 코너를 돌면 진수어학원 아랫층입니다. ^^) // 오내사님, 장소를 부탁하셔서.. // 제가 대신 공지글을 올렸습니다. ^^;;
한스님, 블루투님 오팔님 어닉님 비오는 가운데 출사하러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비가 오면 사진은 좋은데, 카메라에 비 맞지 않게 하려고 옷을 다 젖었지만 추억에 남는 출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신 어닉님께 감사드리고, 늘 출사에 응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한스님께 감사드립니다. 블루...
어제 날이 좋아서 퇴근하고 바로 출근복장 그대로 청벽으로 향했습니다... 왠지 분위기가 좋을 것 같은 예감이 들더군요. 기본렌즈과 광각만 챙기고 헉헉 거리며 올라갔는데 예감대로 괜찮더군요. 삼각대 세우고 카메라 거치하려고 보니까 헉! 플레이트가 없는 거였습니다. 카메라 챙길 때 유난히 플레이트가 자꾸 눈에 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