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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저저번 모임에서 "무느미님도 이제 골퍼님 병원가셔야죠" 그렇게 말씀하셨죠. 저는 농담 수준이 저 레벨이라... 아픈데도 없는 저는 "제가 병원에는 왜 가요?" 그랬는데, 이제 시기(?)가 시기인 만큼 갈때가 되었나 봅니다. 그때는 정형외과나 정신병원에 가라는 농담이신지 알고 좀 놀랐는데, 제가 마스크의 표면 상태...
(사진은 아래 내용과 큰 상관 없음 ㅎ) 렌즈... 밝은 망원 하나 있어야 하는데, 지금 형편상 어렵군요. ....... 그러나 모르겠네요. 그게 정말 제 사진에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습관적인 것 때문에 그러는 건지.... 특히나 어려운 것은 (특정한) 그들에게 그 렌즈를 써 담은 그런 사진이 값진 것이 될 것인지 하는 그런 .....
잠시 시내간 틈에 기웃거렸는데 물이 휩쓸고 지나가서 뭍은 진흙들 말라가느라 풀들이 온통 뿌옇고.. 냄새 심하고.. 카메라를 꺼냇다가 그냥 ㅡ.ㅜ
저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시는 분께서 내신 책입니다. 관심 있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 소개 글 - SBS 파워FM 진행자가 저자와 인터뷰를 통해서 "처음에는 뭐 그런 책이구나 했는데 읽어보니까 책이 좋더라구요"라며 공개적으로 칭찬한 에세이집. "사랑하는 아들아 F학점도 좋다 그러나 아빠 실패학은 밑줄치며 읽어라" ...
K 입니다. 사진한장 올리고 컴퓨터 상태가 않 좋아져서 이제야 입국 신고 드립니다. 지금 팔 다리가 다 시컴해 졌지만 그래도 잘 다녀와서 기분 좋습니다. 잘 다녀 왔습니다.~~ I'm so Special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