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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글쓰기를 하고 완료를 누르면 "** 은(는) 등록하기 적합한 단어가 아닙니다" 라는 에러메세지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그런 단어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데.. 그래서 써놓은 글을 올릴 수가 없습니다. 저번에도 그래서 결국 포기했었는데.. 답답합니다. 이럴 경우 어떤 해결 방법 없는지요?
오늘 온 우편물을 보다가 제사 음식의 유래에 관련된 내용이 있더군요. 출처가 인터넷 게시물이기에 다른 분들도 한번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 http://www.jinyoung.co.kr/dangam/jin-17-1.htm 몇가지 외어두었다가 조카들한테 써먹으면... ^^乃
요즘 시원찮은 어깨 치료 받으러 병원 다니는데 어깨는 나아가는데 주사 맞는 엉덩이가 아파옵니다 ㅡ.ㅜ 이걸 우짤꼬? 고 문제를 고민하기 위해 부여집 번개를 때려봅니다. ㅋㅋ (생각해 보니 올해 들어 가장 그럴싸한 번개 이유 같아서 믓흐~*) 시간: 오늘 7시 15분 장소: 부여집. 회비: 1/n
오늘 수요모임에 나갔다가 길에서 우연히 발견...^^;; 남자선수와같은 시속30키로미터대의 폭발적인 파워볼링을 구사... 실제로보니 이쁘네요...^^ 쿄쿄 코리아 화이팅~~~ ^^/
호텔 뷰 에 다녀 왔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공기좋고, 침대에 누워서 바라보는 바다와, 그뒤에 보이는 안면도등...... 분위기 "짱"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너무 합니다. 뭐냐 하면요, 그 멋져보이는 천수만의 바닷물이 사실은 간장물 이기 때문 입니다. 이해가 좀 안되시죠? 전체가 푸른 바다가 아닌 검은 바다다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