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포토샵을 못하는 저로써는 반가운 이야기네요. 하지만, 그래도 웬지 제목에 섭섭할 분 많을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3101726235&code=210000
그렇게 소개를 해 놓은 몇군데 http://blog.empas.com/alswnsgml911/12410789
이틀마다 순찰돌던곳. 소전 1구. 지금쯤 베스들이 저 없어졌다고 신들 나있겠죠? 만수 아저씨도 목사님도 뵙고 싶고요... 토요일 전 소전에 가서 깜깜할때 반딧불 보고 나올려고 합니다.. 이거 큰일입니다... 사진 보다도 낚시보다도 소전이 너무 그립습니다.... 아~~~~소전....
어제.. 무조건 드라이브 나갔다가..4시가 넘었길래..탑정호로 갔어요.. 해 넘어가는 시간이 길어져서..카포트에 물 끓여..컵라면 먹고 커피 마시고 기다리는데.. 잘..넘어가던 해가..갑자기..구름 허리띠를 두르더니..꼴깍.. 붉어진 하늘이라도..일몰이라고..갤러리에 올렸는데..마침 퇴근한 짝꿍이.. "내려.." 오늘.. 슬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