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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분이 사진기자 하실분을 추천좀 해달라고 합니다. 8월말쯤에 창간을 하는 신문사인데...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면접을 봐야합니다... 그리고...페이가 중요한데...처음부터 배부르진 않을것 같습니다...^^;; 관심있으신분...쪽지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것이 조용한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도 없고 다들 어디가셨나요? 무지하게 궁금해집니다. 지금들 무엇하고 계시나요? (홈페이지 접속하는 것 말고요 ^^) 이따가 보문산 일몰이나 찍으로 갈가나?
상대방 과실이어서 수리해 준다고는 하는데 사고는 기분 좋은 일은 아니죠. 우리 모두 운전중에는 휴대폰을 사용하지 맙시다. 특히 고속도로에서는 잘못하면 큰일 납니다....^^;
불량이 눈에 띠는 군요. 가장 싸구리 씨디를 애용하는데요.. 지금까지 최근 2~3달간 촬영한 대략 80여장의 씨디를 외장하드에 백업했는데.. 그중 2장이 불량으로 판명되더군요. 씨디 드라이브를 다른 곳으로 바꾸고서야 고녀석들이 읽혔고, 결국.. 그중 파일 1 +3 개가 니르바나로 사라졌군요. 어느 정도 견딜수 있는 불량 ...
전 어쩔수 없나 봅니다. 쨍한 사진과 선예도, AF를 못 잊고 다시 니콘으로 복귀했습니다. 근 1년간의 외도를 마치고 다시 친정으로 온 셈입니다. 외도에 사용된 싹 물건 정리하는데 1달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아래 물건은 복귀기념으로 질렀습니다. 저의 단촐한 구성입니다. F6 / D2Xs / 14mm.8 /24mm.8 / 50mm.4 / 6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