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벌초를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 어제 날씨가 흐린데도 불구하고 팔과 얼굴은 벌겋게 익었습니다. ㅜ.ㅜ 우리 가문은 벌초할 산소도 무척 많고 장소도 5군데인지라 거의 산악행군을 했다는 표현이 잘 맞습니다... 더더욱 큰 문제는 카메라에 대해 문외한인 우리 작은 형님이 빌려갔다는 사실입니다. 렌즈는 시그마 24-70 2.8만...
어제 우연찮게 대전분중에 육순이를 구입한다는 분이 계셔...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팔아부렸습니다. 사진관을 하고 계신분이시더군여... 대전에 계신분이라 싸게 들렸다 생각을 하는데... 받는분도 새 제품같다고 만족하시더군여. 전에 쓰시던 필카가 캐논이어서 나머지는 정리도 못했네여... 제 물건들이 정리가 안되서 무...
명절들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명절이라 대전왔다가 짬이나서 안경하나 하러 갔다가 니콘 렌즈를 해버렸습니다. 원래 그냥 몇만원 짜리 하려고 한건데... 한쪽 구석에 있는 니콘 마크가 갑자기 뽐뿌를 주길래... 전부터 생각했던건데.. 내 카메라에는 수십 수백만원 짜리 렌즈를 물려주면서 내눈에는 단돈 몇만원짜리를 달아...
제대로 걸린거 같네요 이래 받아버릴줄은 몰랐는데... 시그마 12-24 뽐뿌 제대로 받아버렸다는..ㅠ.ㅠ 돈도 없는놈이 뽐뿌는 무슨....ㅠ.ㅠ 아무래도 조만간 모종의 특단을 내릴듯 싶습니다 (카메라 없이 12-24 만 쥐고 있을지도 ㅋㅋ)
지름신을 넘어 파산신이 다가옵니다.^^ r-d1/r-d1s 는 bird 됐군요.^^ http://kbench.com/news/?no=34000&pr=3&cc=62 http://www.slrclub.com/bbs/vx2.php?id=contax_forum&page=1&sn1=&sid1=&divpage=7&sn=off&sid=off&ss=on&sc=off&keyword=m8&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