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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찰나의 거장’으로 알려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보고 싶어서 지난 일요일 "사진 기자재전"을 다녀오면서 갔다올까 했었는데 집에 일이 생겨 못갔거든요.... "찰나의 순간"이란 작품으로 유명해졌다는 정도밖에는 모른다 할 정도로 그 분의 사진과 사진관에 대해 아직 잘은 ...
아직은 생소하지만 익숙해지면 .... 멋진곳으로 만들어 가주세요
지난한해 건강하시고 올한해도 건강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뽀개지게 마시고자 합니다 ㅡ,.ㅡ 장소는 궁동 충대 정문앞입니다 자세한 장소를 정하지 않는이유는 그래도 명절인데 경제가 어렵다고 하루라도 더 벌겠다고 장사하는 가게가 몇군데나 될지 잘 몰라서 입니다. 시간은 7시 까지 입니다. 변동사항있을경우 추가 공지...
뭘 하고 하루를 보내야 할까요? 따분하고,심심하고,노곤하고,찌뿌둥하고, 온몸의 삭신이 쑤시고, 한마디로 꾸리꾸리 합니다. 아침엔 비만오면 촬영을 할려고 했더니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집밖으로 나오지도 못 했습니다.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벌써 부터 지겹다는 생각만 드네요. 빈대떡이나 마누라에게 해 달라고 할까...
거의 휩쓸다시피 하는군요.... 암튼 둔산동에서 뿌리공원까지 4차선좀 뚫리면 좋으련만... 공약(?)이 지켜 질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