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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휴가가 결정되었네여 ^^ 5월 중순쯤 한국에 갑니다. 여차저차해서 바쁠예정이지만 ㅋㅋ 인사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우리 각시와 함께 ^^; 다들 건강하시죠? 저는 무지 건강해서 탈이네여. 그럼 자세한 얘기는 가서 ^^ 근데 시간이 없어서 다른분들 얘기는 가서 천천히 봐야겠어여 그럼 파도를 헤치며 가겠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써오던 필명으로 다시 바꿀까 하는데... 바꿔도 되는건지요... 눈에 익지 않았을때 바꾸는게 좋을듯 해서요... 은혁아빠 --->>>> 꿈꾸는호수 이렇게 변경하고 싶습니다. ^^;; 부르실땐 넘 기니까 그냥 "호수"라고 불러주세요^^
간호사 누나한테..-0-.. 그저께는 오른쪽 엉덩이에 맞아서, 왼쪽 엉덩이를 내밀었죠. 그랬더니 하는말 "내가 오른손 잡이라 왼쪽 엉덩이는 좀 서툴러요 ^^*" 저의 대답은.. "아파도 되니깐 저번처럼 똑같은 자리에 2방 놓지 마요 -_-" 그러나.. 방심한 사이에 똑같은 자리에 또 놓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간호사 누나는 ㅋ...
^^ 열심히 배타고 있는데... 이늠의 pda가 사람을 놀래킵니다. 배에서 핸드폰만 터지면 인터넷이 되네요... 그것도 120kps 라는 무서운 속도로...^^ 요즘엔 말레이시아와 한국만 오가고 있습니다. 다음엔 중국도 간다고 하더군요. 그럭저럭 사진은 많이 찍고는 있지만... 뭐 별루 볼만한게 없네요...ㅜ.ㅜ 주니어 두기를 만...
부모님의 마음은 다 그런거 같습니다. 좋은 글이기에 링크겁니다. 이분 글솜씨가 참 좋은거 같습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essay&no=9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