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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에 남는 반찬 그리고 메인 충청도 출신 왈가닥 아지매와 섬출신 아저씨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11일 사진을 보니 14일 쯤이면 철쭉이 그래도 볼만할 것같군요. 꽃보단 바람쐬러 간다고 생각합니다. 출발은 아침 5시쯤하고 7시30분경 황매산 도착해서 사진 촬영 후 다음 일정은 현장에서 상의하겠지만, 서해안 가서 요즘 제철이라는 꽃게 좀 시식하고 오는 일정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 있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문자...
왜 그럴까요? 자신의 실수는 인정하지 않고 웃어 넘기려고 애쓰면서... 다른 사람이 자신을 조금만 건드려도 욱~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이런 점들이 조금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에 대해서는 관대하면서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냉정한 우리네 인생사를 돌아보면서 내 자신도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을 해봅니...
무사히 감잡고 돌아왔습니다. 한스님이 안내하시는 곳으로 갔더니 붉게 익은 감들이 햇빛을 받아 나무마다 보석이 매달린 듯 반짝거리더군요. 어느 골짜기에서 내려 열심히 감사냥(?)을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전 또다시 막막해지고.... 바오로님은 빠른 손놀림으로 삼각대를 놓으시고 열심히 찍으시더군요. 선글라스...
첫번째 만남. 갑작스런 번개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이야기와 좋으 분위기 그리고 좋은 술.... 너무도 제에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동참해주신 님들께 감사드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