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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목), 오후 7:30분 남문쪽 갑천변 포장마차---> 공사중인 상태로 없어졌군요. *그래서 가끔씩 들렀던 곳 부여실내마차(부여집)에서 한잔 하시죠. 혹시 궁금하신 사항은 저한테 전화주세요. (011-672-3458)
소리를 하도 질러서 아침에는 목이 쉬었습니다... 어제밤에 모처럼 잠자리에 일찍 들었습니다. 간만에 술 한 잔 하지 않고 멀쩡한 그러면서 왠지 피곤한 몸을 쉬게 하고 싶었죠. 저의 경우 12시이전에 자는것은 거의 드문일입니다. 얼마나 잤을까... 잠결에 문득 눈을 살면시 떴는데.. 화장대쪽을 보니 도둑놈이 서랍을 살며...
전시회 팜플렛이 도착을 하였습니다. 전시회때 완성된 팜플렛을 보실수 있지만, 전시회 이전에 다른 분들께 우편발송하거나 전달하실 분들을 위해 팜플렛을 미리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금일 저녁에 번개 장소로 잠시 오셔서 수령 부탁드립니다. * 전시회 팜플렛 배포 번개 - 일시 : 3월 5일(토), 저녁7시~ - 장소 : 부여...
그냥 여러분들도...어떤 카메라로 어떻게 찍어왔으며..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도 궁금해서...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흐흐....보급형 카메라에서부터....dslr으로의 기변까지의 그때그때...기억나는 것들.... 제 홈에 쓴 것을...그냥 가져와봤습니다....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흐흐흣... 그냥 끄적거린 것치곤...
오늘 새벽부터 출사를 다녀오신 hans님과 옛풍님께서 한산소곡주등의 맛난 술을 들고 부여집으로 향하신다는 비공식 루트의 첩보를 접했습니다. 그래서 그 술들을 한모금이라도 맛보기 위해 긴급하게 막걸리 번개를 칩니다. - 일시 : 4월18일(토), 저녁6시~ - 장소 : 부여집 (자세한 위치나 지도는 '부여집'으로 검색해 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