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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마자 수평맞추기 테스트샷으로 한장 찍어보았습니다. 좀 봐주세요. 전 맞은 거 같은데 어떻게 보이시는지.....*^_^*
그의 자서전 "My American Journey"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나는 멋진 인생을 살아왔다." 그리고 자마이카 출신의 한 흑인 소년이 큰 희망을 가질 수 없었던 이민 가정에서 자라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자신의 이야기는 열심히 일하며 행운을 누렸고 때로는 어려운 시절이 있었지만 대부분은 좋은 시절에 관한 이야기라고 ...
얼마전에 구입한 콘탁스로 찍은 645포맷의 사진을 2롤 현상해 보았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찍은 니콘바디로 찍은 35미리 사진도 현상했구요.. 둘을 같이 비교하자면, (주관적인 느낌입니다만, 어느 정도 차이는 누구나 보실 수 있습니다.) 니콘으로 찍은 사진은 좀 밋밋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많이 보아오던 색감입니다. 그런...
카메라 마을..^^* 라이카 - 약간 답답한 면이 있는 인자한 할아버지. 보수성향을 띠고 계시다. 동네의 정신적 지주 같으신 분. 미놀타 - 머리는 좋은데 공부는 안하는 대학생 그래도 맡은 일 하나는 기똥차게 한다. 코니카양과 한살림 차렸는데도 여전히 대학생. 케녹스 - 부모의 잘못된 교육으로 삐딱선 타는 대학생 아버지...
결국 날짜가 다가왔네용... 회사에서 전화온말이 토요일날 타라네요..ㅜ.ㅜ 참고로 저번주부터 계속 부산에서 교육입니다... 낼까지 교육받고 모래 타라니...ㅜ.ㅜ 이번이 이회사에서 진급도 처음이라서 휴가 너무 바쁘게 보냈습니다... 어쨌든 요번에 가면 내년 5월이나 나오겠네요... 물론 그전에도 잠깐씩을 들어오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