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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시면 저좀 주세요...ㅠ.ㅠ 전화걸고받는기능만 살아있으면 됩니다. 보답으로 커피한잔...^^; 아...네...집전화기입니다..
현제는 니콘 d70s와 18-55 번들을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망원쪽의 아쉬움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 그래서 생각해 낸게.. 80-200 구형 논d 타입과 토키나 80-200 . 번들은 언제나 저렴해서 사고팔아도 부모님께 혼나지 않는 장점? 이 있고 ㅎㅎ.. 80-200 같은 학생에겐 다소 부담되는 렌즈는.. 한번 사면 팔기도 어렵습니...
음~! 이리저리 트리밍을 해보긴 했는데 지금의 구도에서 피사체를 트리밍하기가 좀 까다롭군요... ㅡ.ㅡ;; 하여 전 걍~ 구도를 단순화시켜봅니다. 다행히 로우앵글이기에 몽골의 광활한 평야와 푸른하늘을 배경으로 홀로서있는 여자아이의 그 어떤것에 대한 동경, 외로움 등 을 표현할수 있는듯 해서 피사체를 정 중앙에 위...
한 처녀가 길을 걷고 있는데 상점에서 앵무새가 불렀다. "이~봐, 아가씨! 참 못생겼다!" 처녀는 화가 났지만 못 들은 척, 참고 그냥 지나갔다. 다음날 다시 그 상점을 지나는데 앵무새가 또 소리쳤다. "이~봐,아가씨! 거참,진짜 못생겼네~" 아가씨는 너무나 화가 났지만 다시 한번 참고 지나쳤다. 그 다음날, 또 지나가는데 ...
저저저저번 모임에서 "무느미님도 이제 골퍼님 병원가셔야죠" 그렇게 말씀하셨죠. 저는 농담 수준이 저 레벨이라... 아픈데도 없는 저는 "제가 병원에는 왜 가요?" 그랬는데, 이제 시기(?)가 시기인 만큼 갈때가 되었나 봅니다. 그때는 정형외과나 정신병원에 가라는 농담이신지 알고 좀 놀랐는데, 제가 마스크의 표면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