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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는 마음이 설레이고 나이들어서는(?) 모처럼의 휴식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풍요로운 한가위가 찾아왔습니다. 회원 모든 분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지고 편안한 휴식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가위가 지나면 정기출사와 전시회 등 회원님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djslr 운영자 일동 -
말씀드린바와 같이 요즘 심사 준비 하느라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질도 모겠고... 밥은 언제 먹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오늘도 지금들어왔네요... 10일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지금 웃찾사 재방송 보는데 너무 웃기네요 ㅎㅎㅎ 목포는 항구다 "미쳐~부러~" ㅋㅋㅋ 편안한밤 ...
드뎌.. 밀린 주문 처리 발송했거든요. 근데 물이 없네요.. ㅋㅋ 그건 담주의 문제로 가비얍게 패스. 낼은 벌초. 예초기의 칼날과 무시무시한 벌들과의 살벌한 전쟁. 그래두 카메라 들고 가니 좋은거죠. ^^ (파리약도 가져감) 조만간 윗 세대 딴 나라로 여행 떠나시면, 추석 잔칫상을 없애고 벌초하면서 동시에 기념식 하려고...
제 차는 1993년식 콩코드 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 흔한 감기 한번 안 걸리고 병원에 한번도 가지 않은 쌩쌩한 넘 입니다. 오직 엔진오일과 에어크리너,그리고 가솔린만 넣어주면 기분이 좋아서 전국 어디라도 싸 돌아 다니는 그런 넘 입니다. 이넘이 아직까지는 10년을 더 돌아 다닐수 있다고 절 실증내며 미워 하지 말...
제가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실명을 빼먹고 소개를 올렸습니다. 혹시라도 '이놈머야????' 라고 생각하셨을 분들게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오늘 수정했습니다....다시 인사드려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