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을 생각하면 한번쯤은 다녀와야 할 듯합니다. 고생하신 주민들과 함께 함박웃음이라도..... 멋진곳 다녀오심을 축하드림니다.
다녀가쎴군요. 저는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근무입니다. 아침 6시30분에 출발하여 10시까지 근무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고 추위때문에 조금일찍 끝내고 이제서야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내일도 역시 마찬가지로 일찍 출발하여 근무에 임합니다. 근무지는 매표소입니다. (아님 바로 인근 기름유출자원봉사자안내소 입니다) 오시는 분 연락주시고 얼굴이라도 ^^*
다녀오셨군요.. 저는 개막식 행사에 가보고 구경도 못하고 왔습니다..ㅠㅠ
일반임자도
느낌 좋은 멋진 작품이네요~^^
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개막식날 초청받아 다녀왔습니다.
일부 초청 관람객들의 매너는 낙제점이더군요....ㅎㅎㅎ
멋진작품입니다
흑백의 느낌이 좋습니다..^^
임자도? 평범한 그곳을 참 단아하게 잡으셨네요. 멋짐니다.
임자도... 처음들어보는 곳이네요. 섬나라의 이야기들은 언제 들어도 좋죠^^
섬사람의 아련함이 느껴집니다..^^
풍경/자연서양산딸나무
보문산 청년광장 오르는 길에 한창 피었습니다.
벌써 부처님 오신날인가요?
색 대비가 멋지네요~^^
썸네일을 보고 애드벌룬인줄 알았는데.. 연등이네요..^^
부처님 오신날이 5월 2일이군요. 멋진 구도로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풍경/자연뿌리공원입니다...
뿌리 공원에 철죽이 한창이네요~^^
아름다운 뿌리공원을 담으셨네요..^^
풍경/자연오랫만에..
조용히 자연을 바라봅니다~ ^^*
요즘 롬보님 작품에서는 진한 향기가 흐릅니다.
주말에 비가 온다는데.... 하드에 가득 쌓여있는 사진들을 꺼내봐야지 마음만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소히 일상들을 롬보님의 느낌으로 담아내시는 걸 보면 너무도 부럽고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