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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서 이번 주에도 유등천에 있는 보를 찍어러 갔었습니다. 그러나 사진이 생각처럼 되질 않네요. 보가 주는 어떤 시각적인 느낌을 잘 표현할수 있는 구도라든가 혹은 노출등 그 어떤 것이 있을법도 한데요. 그렇지 않나요? 사진은 photoworks에서 resize만 했습니다.
아시는 분 있으세요? 내수 소니 노트북의 액정 우측 반이 상이 일그러지면서 당췌 알아 보기가 힘드네요 아무래도 유선상으로 문의해보니 칩셋이 나갔거나 액정이 손상된것 같다는데... ㅠ.ㅠ 수리비 50 넘으면 아무래도 새거를 사는 것이 나을것 같습니다. 요근래 카메라 다시 산다고 돈을 꼬박꼬박 모으고 있는데... 또다...
다들 꿈나라에 계시겠네요~ ^^;;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줄창, 컴터로 다운받은, 영화만 봤네요.. 그리고, 시계를 보니, 새벽3시네요.. 하하,, 기분 참 묘합니다.. 혼자서 (주무시고 계시는 부모님 제외)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처음 보내는터라.. 잠도 안오고, 머 딱히 할 일도 더 없고, 300D 메뉴얼이나 더 읽어...
어제 친구들과 가서 봤는데요.... 전 the island를 보려고했는데 일행중 본 사람이 있다고해서 wedding crashers를 봤습니다. rated R 이라서.. 야한 장면들이 좀 나오긴 하는데요... 정말 많이 웃으면서 봤네요... ^^;; 코미디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미국 정서를 싫어하시지 않는 분들은 보시면 좋아할 듯 싶습니다~
새벽 4시라.... 아침 적당한 시간에 어디 가시는 분 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