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안녕하세요. DJSLR동회원님들... ^^ 휴~~ 기존에 육공이를 쓰다가... 디백이로 기변했는데.. 적응하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처분하였습니다. 다시 캐논으로 갈려구요. 뭐 내공도 없으면서.... 장비탓만 하는거 같아서.. 조금은 반성을 해보고싶네요. 적은 총알로 새로 장만하려고하니... 마땅하지 않군요. 줌렌즈(광각...
왼쪽 팔목이 계속 아파 참다 참다 병원엘 갔더니 머시기(기억안남) 라고 하는 병이라네요. 이건 약으로도 치료가 힘들다고 무조건 수술 하자네요.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 갔다가 수술하고 왔어요. 마취를 했는데도 뼈를 도려내니 엄청 아프데요. 참을려고 하는데도 몸이 들썩들썩 거리는것이 뼈를 깍는 아픔이 이런건...
.. .. 같은 물이라도 눈물과 땀은 둘 다 수분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눈물은 겨우 동정을 가져 오지만 땀은 진보를 가져 온다. 어떤 걸 흘려야겠는가? 사랑이란? 사랑을 하는 사람 사랑을 하려는 사람 사랑을 했던 사람.......... 사랑은 쉽게 오지 않으면서 갈 때는 너무 쉽게 간답니다. 그러나 사랑을 잃었다고 너무 슬퍼 ...
http://zambony.egloos.com/1787815 직장인의 심리 상태라 하내요,,,
음악 분수 쇼를 보면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만 이런 경우 초점은 어디에다 맞추어야 하며, 조리개값은, 측거점은, 화이트 벨런스는, ISO는 기타 등등 머리가 복잡합니다. 어찌하오리까?? 저는 Nikon D300, 시그마 17-70mm(F2.8)을 사용(ISO 800, 조리개 3.8, 1/30초, 노출보정 -0.3 멀티 측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