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첫사진은 auto, daylight로 화밸을 잡은 것도 거의 동일함 두번째사진은 그레이카드의 회색면으로 화이트발란스를 잡은 것 * * 그레이카드의 흰색면으로 화이트발란스를 잡은 것 3. 화면속 옆에 놔둔 그레이카드의 그레이값을 이용 커브로 후보정한 것 3-1. * * * 비룡표를 사용한 것 4. 5. 이 봉투가 미색이 옅개 들어간 비...
어제 밤에 서류가방에 D2X를 넣고 집에 무사히 잠입했습니다. 만져보고 싶어서 죽겠습디다. 그래서, 과감히 꺼냈습니다. Honey에게 들이댔습니다. (용건만 간단히...) HB: "Hello, 보여줄 게 있어. 이것 봐~" Honey: "왜? 새삼스럽게? 사진찍으러 나가고 싶어요?...." 오잉? ... HB: "이 하얀 밥풀데기 안보여?" Honey: "그...
한밤의 테러샷.. 동민맘이 없는 우리집이 이렇게 넓은줄 미처 몰랐다.. 동민이가 있을때는 내방에 콕 갇혀있었는데.. 이젠.. 거실에서 인터넷도하고.. vdsl을 거실로 연장해서..^^ 저 뒤에 보이는 널부러진 쓰레기 (떡볶이봉지.. 등등) 혼자 밥해먹기도 귀찮고.. 자장면에 탕슉을 시켰다.. 와~~~아.. 옆동네사는 **아빠를 불...
서광사나 모두광학에 맡겨야 하나요?? (니콘..) 그럼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지금 왕건이 발견해서 빨리좀 받을려 합니다. I'm so Special K
시간이 어떨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비유를 하더군요. "인생은 자기 나이와 같은 속도로 달리고 있는 것"이라고. 뒤돌아보면 초등학교때는 방학이 되기를 그렇게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도 시곡 10km 이겠죠. 그렇게 세월이 흘러 이제는 시속 50km가 넘어갔으니... 무엇을 하면서 이렇게 왔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