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참여자 이름을 알려주세요.
드디어 수능이 끝났습니다.. 알수없는 수리영역과 .... 해석 안되는 외국어 영역을 제외하곤.. 그런데로? 볼만 했던거 같습니다 ㄷㄷㄷㄷ 이제 재밌게 놀아봐야겠네요 ^^
자유갤러리에 하나 올렸습니다.. 정말 강바람 장난아닙니다... 카메라도 날라 갈뻔했습니다.. 갑작스레 카메라 둘러메고 강가에 앉아 몇방찍고 왓습니다. 제가 느낀거지만.. 밤에 혼자가면 주위할점.. 수상한사람이 접근하면... .삼각대를 꼭쥐고..여차하면 튈준비를 한다. .괜시리 핸드폰 꺼내고 일행이 있는척.. .필카인척...
너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이번 보길도행은 6월 말이나 그 이후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참석하신다 하신 분들께 너무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참석은 못하셔도 응원(? ^^)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기회에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아무래도 오늘같은 날은 가입한지 얼마 안되는 회원이 나갈만한 행사는 아니었던듯 싶어서 일찍 자리를 떴습니다. ^^;;;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안전 귀가하셨길 바라겠습니다.
265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고의 피아노 브랜드 ‘브로드우드’(John Broad wood and sons)의 명맥이 끊겼습니다. 브로드우드는 1738년 존 브로드우드가 수제(手製) 피아노를 만들어온 이래 그 전통을 이어왔습니다. 영국 왕실에 피아노를 고정적으로 공급해왔고 베토벤 쇼팽 리스트 등도 이 회사 피아노를 사용했습니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