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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그리고 오랜만에 오프공지를 올리고 있습니다. 장소 : 둔산동 부여집(부여실내마차)... 아직 영업을 하고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막걸리 맛이 변하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일자 : 2006년 6월 28일(수요일) 19:30 ~ 편하게 오세요 ^^*
하루에 일과를 마치고 ... 내 안식처인 방으로 들어와 한 참을 아무생각없이 창 밖을 내다봅니다 . 문둑 애처럽게도 공간에 나 혼자라는 생각에 서러움이 몰려 옴니다. 비도 내리고 해서 막걸리가 생각이나내요...시간이 늦어 맥주로..... 혼자서 먹기에는 청승맞고 그래서 후배를 불러다 시원한 생맥을 한잔 했습니다. 이런...
. . . 드뎌 드뎌 드뎌~~~ 홀가분한 시간!! 군데 고개를 들어 벌판 하늘을 보니.. 파아란 바탕에 햐이얀 솜털은 커녕 푸시시한 달과 별만 몇개 멀뚱멀뚱 있군요. 쩝... 고개돌려 두번 세어도 열개가 안되누만.. 도대체.. ㅜ.ㅜ 어제만 해두 조금 낫두만.. (그래 야밤풍광 함 담어봐야지.. 그래 생각했었는데..) 오늘 밤 깊어...
시간이 어떨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비유를 하더군요. "인생은 자기 나이와 같은 속도로 달리고 있는 것"이라고. 뒤돌아보면 초등학교때는 방학이 되기를 그렇게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도 시곡 10km 이겠죠. 그렇게 세월이 흘러 이제는 시속 50km가 넘어갔으니... 무엇을 하면서 이렇게 왔는지 ...
지름신을 넘어 파산신이 다가옵니다.^^ r-d1/r-d1s 는 bird 됐군요.^^ http://kbench.com/news/?no=34000&pr=3&cc=62 http://www.slrclub.com/bbs/vx2.php?id=contax_forum&page=1&sn1=&sid1=&divpage=7&sn=off&sid=off&ss=on&sc=off&keyword=m8&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