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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영 ^^; 아...슬프고도 슬프군요 정들었던 바디를 팔았습니다. (현제 모두 예약상태) 기쁘지만 슬프네요 --;; 이제 카메라 구입만 남았는데... 참.......어렵습니다. 일단 캐논으로 가야될 것 같은데... 제일 싼 d30 아니면... 좀 좋은 놈을 사야될듯 한데... 니콘도 d1h가 끌리고 --;; 고민시작입니다~
어제 밤에 2G메모리 테스트을 위해 꽉채워봐야지 하며 연사를 날리며 찍어보았습니다. 저장량이 많은 raw로 찍었는데... 이야... 이게 원 답답해서리... 거의 2시간이 걸리더군요. 찍고 한참 기다렸다가 빨간불꺼지면 또 찍고... 기다리고... 를 반복하다보니 이게 머하는 짓인가 고민되기도 하고... 근데 어제 알았습니다. ...
요즘 열심히 실무를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어제는 온양으로 파견근무를 나갔습니다. 행사진행요원으로 말입니다... 저야 예전부터 아르바이트로 많이 해오던 행사진행이라 그렇게 새로운 것은 없지만, 이제 프로로서 이런 일을 한다는게 조금 감회가 새롭기는 합니다. ...(목에다가 Staff 란 글자 달린 신분증 달고 일하는 ...
오전에 회원님들이 많이 오셔서 조금전까지 전시작품을 모두 걸었습니다. 마음이 흐믓합니다. 이제 오시는 손님들만 모시면 제1회 전시회는 잘 마무리될것 같습니다. 전시회를 위하여 그 동안 많은 수고를 아끼기 않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쉼터님과 비룡님... 김용대원장님 등 ^^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
폭우로 하상주차장에 있던... 차량을 우연히 발견하고.. 담아보았습니다. "주인님 저를 버리지 말아 주세요" 라는 주제로 갤리리에 올리고 싶은데. 가로등으로 인한 화벨로 손쓸수 없다는 선배의 말에.. 하드의 한쪽 자리만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련을 못버리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