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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쁜와중에도... 왠지 오늘은 이곳을 접속해야겠다라는 강한 느낌이 오더군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늘 혼자서 일하다보니 영 짬내기가 어렵답니다... 그래도...반가운 얼굴이라도 뵈어야지 싶었는데 마침.... 쫌전에... 가우디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헉~~@@ 내용인즉 오늘 오프가 옆집에서 한다...
저희 형님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뒷사람이 비켜 주시길 기다리다 지쳐 찍었지요. 형님 왈.. "사진 찍은 것들 잘 뽑아 와라...." 집안 내력이 예능 분야에는 꽈당인지라.. 제가 카메라 들고 사진 찍는것 조차 신기한 눈으로 봅니다. 형님 왈 "그거 재미있냐? 어쨌든 네가 사진기 좋은것 있으니 앞으로 집안 대소사는 네가 다 ...
느닷없이 폭죽이 터지드니 거의 5분은 계속 터진것 같은데... 혹시 오늘도 하나요?
20203 강의실(탈메이지홀)로 옮겨서 합니다. 40414 연구실에 모여 7시 30분에 함께 이동합니다. 2008년 7월 9일 7시 30분 한남대 20203 강의실 미학오디세이 2권 pp. 214 - 끝
아무래도 휴가때 빼고는.. 오프참석이 불가능 할거 같습니다. 저희 보직이 넘친다고, 저를 포함해서 2명이 대대로 담주부터 쫒겨 가거든요.. 대대로 가면 매일 밤마다 확인전화가 옵니다 ㅠㅠ.. 아침일찍 가야하고.. 한달에 거의 9만원 벌돈 못벌고.. 울적해서 술한잔 마셨습니다 -,.-;; 이럴때 생각나는 단어는 딱 두 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