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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에 버팔로님, slrgolfer님, wittyman님, 저 이렇게 4명이서 만나서 전주 한옥마을로 출발했습니다. 안개가 자욱해서 5m앞이 보이질 않더군요.. 뭐.. 생사를 넘나드는 듯한 느낌?으로 중간 휴게소에서 우동과 만두로 빈 속을 달래고 8시쯤 한옥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안개가 자욱하던 전동성당, 경기전, 한옥마을을 둘...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 .. 안해요. ㅋㅋㅋ . . . #1 강아지들 이제 지 발거름들 하더라고요 왔다 갔다 .. 그러고 집으로 들어가고 싶어서 낑낑대고.. 나오고도 싶고... ㅋㅋ.... 하여튼 갸들이 세상 감을 잡은 듯 해서 기분 좋더라고요 ^^ * * * #2 요건 갸들 엄마. 사진하는 맛은 세상살이.. 그거 비스므리 하다 생각합니다....
도메인의 가치를 평가해준 싸이트가 있어서...djslr도 해봤습니다... 가격 높네요... 도메인 가지고 계신 회원님들도 햬보세요... http://www.names.co.kr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s10400&no=185454&rel_no=1&index=6 김남희 기자: '이렇게 죽을 수도, 이렇게 살 수도 없는 나이' 서른넷에 방 빼고, 적금 깨 배낭을 꾸렸다. 인생의 전반전 마흔까지는 유목민으로 살겠다며 낯선 길 위에서 헤매고 있다. '진심으로 지극한 것들은 다른 길을 걷...
일출을 보았으니 일몰도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장소, 시간, 참석자 미정... 희망하시는 분이 계시면 연락후 출발합니다. (**019_498-4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