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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두 해가 가면서.. 이마에 주름살보다 먼저 접하는 소식이 상가집 소식 같습니다. 어느덧 불혹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친구들의 부모님들이 한 분 두 분 먼 세상으로 갑니다. 올해는 1월부터 상가집을 자주 갑니다. 한 편으로는 저의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기도 하네요.
이미 받으신 분들이 계시네요 .. 요새 일도 펑크나고, 몸살도 걸리고 그랬는데 외조모님께서 위독하셔서 서울에서 몇일 있다보니 모든것이 약속보다 몇일씩 늦어졌습니다. 일단 slrgolfer님, 비룡님, wood님, BugSlayer님 바오로님, 파지님, 붉은점님, 율리님, 김정윤님, 빗방울님, 자향님, gaudi님, 반칙왕자님은 택배로 발...
전시회 철수 후 저녁을 함꼐 하기로 했습니다. 5/3 화 6시 30분 시청앞 돈사돈 (지난 번 오프 장소 참조)
이 기사를 읽고 뭔가 가슴속에 들어 오는 것 같아 올려봅니다. http://news.naver.com/sports/wc2006.nhn?ctg=news&mod=read&office_id=025&article_id=0000613522
다음주말에 부모님과 막내이모 식구들과 함께 설악산 금호콘도를 가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대략 15번 이상 갔는데 울산바위 한 번, 권금성 한 번 올라가봤고.... 두어번은 비선대 까지... 나머지는 흔들바위와 신흥사인가... 그정도만... 사실 해뜰 때까지 마시고서는 그정도 이상올라가면 멀미가 나서.... 물론 울산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