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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베낭에 어깨가 점점 익숙해 집니다. 소란스럽고 웅장하기만 했던 프랑스를 떠나, 한결 마음이 편안해 지는 바르셀로나로 돌아왔습니다. 야간 버스의 긴 여행이 약간의 피로를 몰고 오지만, 사람들은 모두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환경에 익숙해지기 마련인가 봅니다. 톨레도는 아주 작은 도시인 관계로 하루 정도를 ...
오늘 카센타에서 엔진오일 갈면서 시간이 남아 야적장 을 어슬렁 거리던중 아래 타이어를 보며 타이어의 수명 이 어떤정도 인가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타이어 눈금좀 지워졌다고 불안해 하지 말고 넉넉하게 타십시요~~ 내일 논산 촬영 즐거운 시간들 되시고 코지캐빈 갤러리에도 사진 좀 올려주셔요~~
그동안 2월부터 주말마다 대전을 밟곤 했는데, 드디어 이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가을쯤에서야 다시 시작합니다. 자주 뵙지는 못하더라도 마음은 늘 그곳에 두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사진가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기변의 압박이나, 렌즈 뽐뿌가 있을 때 자신을 다스리는 말입니다. 왜냐구요? . . . 카메라나 디카는 도구입니다. 일종의 표현도구 겠죠. 웹이든, 인화든.. 내 느낌.. 그 느낌을 담아 내는 수단인데.. 그게 숱검정이든, 연필이든, 펜이든.. 비스므리 한거겠죠. . . 필체가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석봉체냐 고인돌체냐 머 이...
초록풍선/강전웅입니다. 요즘은 정말 정신없이 바쁘군요. 징검다리 휴가보낼 요령으로 16일 휴가냈다가 큰불난 현장이 있어 출근하고 오늘도 현장감식이 있어 출근했습니다. ㅠ.ㅠ 현장감식 끝나고 인근 강가에서 잡은 놈입니다. 이영부인께서 수입한 베스입니다.^^ 손맛은 좀 있습니다. 언제 회원님들중 낚시 좋아하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