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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아주 모처럼만에, 연가를 냈습니다.. 것두 하루! 12월부터 야근이 쭈욱 있었기에, 몸도 몸이고, 정신 좀 추스릴겸, 겸사겸사 쉴라고 연가를 냈지요.. 그런데, 아침부터 전화해서, 서류 어딨냐, 그건 어떻게 처리하냐, 전화기에 불나더군요.. 처장님까지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더 긴긴 내용이 있지...
요즘 여기저기 장터마다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을 듣기는 들었지만 제가 직접 당해보기는 처음이군요. 제가 예약한 물건을 오늘 새벽에 멀리서 왔다면서 "출근길에 당신이 살고 있다는 동네까지왔다. 집이 어디냐. 렌즈 달라..."고 땡깡을 부리더랍니다. 멀리서 왔다는데 어쩌겠어요. 판매자 분도 좀 황당해 하시더...
스트로브와 삼각대를 구입하려고 합니다만.... 언제나 그렇듯이.. 믿을만한 가게가..^^;; 좋은 곳 추천해주심.. 감사합니당.. ^^
윤민석씨가 참지 못하고...ㅋㅋ 하나 만들었더군요 http://www.songnlife.com/Ver2/song.php?no=119&action=view&boardid=song&newsong=1 여기서 노래듣기 클릭하면 나오고요 게시판 밑쪽의 노래이야기는 재미있으니 꼭 읽어보시고요 ^^
차붐까페에 차두리 선수 어머니께서 올리신 글. 모두가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한 축구 선수인 자신의 아들의 외로운 투쟁에 대해... ---------[몸글]--------------------------------------------- 두리...... 내가 너무 많이 알기 때문일까? 두리를 바라보는 가슴은 늘 안스럽고 아프다. 멀리서 묵묵히 바라보기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