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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비오는날엔, 영화가 땡기네요.. ^^' '혈의 누'라는 영화 한편 보고 들어왔습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일어난 의문의 사건과, 살인.. 그에 얽힌 숨겨진 진실.. 인간의 저 깊은 마음속 바닥에 있는 악함도.. 있는 영화인듯.. 보고 난 후의 느낌은.. 영.. 찜찜한.. 잔인한 장면들이 속속있었기에.. 아이들은 절대 봐서...
주산지는 힘들것 같구... 보리밭이나 갈려구합니다... 5일 오전이나 새벽에 출발할려구합니다.. 출발지는 관저동입니다.. 같이 동행하실분 리플이나 전화주십시요... ^^ 전화 : 011-9429-2292
차범근과 차두리 해설 재미있게 하는데요, 둘다 솔찍해요. ㅎㅎ 하나) 중게 게임이 4:0 됐을때...차감독 멘트 "저 정도되면 감독은 정말 죽을 맛입니다..바늘방석에...제가 경험했잖습니가??..그래도 저 우크감독이 저보단 낫지만말이죠"... 차두리 멘트 "전 하위권팀에 있다 보니깐..저런 경험 많이 겪어봤습니다..."... 둘...
저녁때 서울가려고합니다. 가서 접수해와야죠.. 조용히 말씀드릴려했는데.. 저만 빼고 다른분들이 먼저 아셨네요.. 모두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풀~~~ 튜닝... ㅋㅋ 멋지죠.. 정말 잘나갈듯 싶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