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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사님의 글을 읽고 첫 스타트로 올려 봅니다. 캘러브레이션후 느낀점은 지금까지의 내사진이 너무 밝았구나 였습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약간 어두운 것이 좋았는데 작업후의 사진을 보니 사진이 전부다 밝았습니다. 캘러브레이션 작업을 한 다른분 모니터에서도 저의 사진을 확인하고 저의 모니터와 비교 해봐야 알겠지만...
http://www.nikon-image.co.kr/ D3, D300 팜웨이가 나왔내요~! D3는 뭔가 많은데 D300이는 달랑한줄이네~! 니콘 맘에안들어~! 이참에 확 기변해버려야하나~! 에휴~!
신문에 보니 구운 CD가 오래 못 간다고 하는데 그렇담 사진자료 몇 년에 한번씩 옮겨야 하는 건가???? 5년 지났는데 괜찮던데....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601/h2006011216221675640.htm
쉽게 고쳐지지가 않을거 같습니다.. 책을 보다가..(옛풍님께서 권해주신 '꿈꾸는 섬진강') 자꾸 마우스를 찾게 됩니다.. Exif정보를 보기위해..ㅠ.ㅠ
한사발 두사발 주거니 받거니하며 노닥노닥 거릴려 합니다. 장소: 부여집 시간 7시 반
햇님도 눈웃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