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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비켜가면서 좋은면도 있었지만...ㅜ.ㅜ... 더위가 식지 않고 계속되네요 정말 번개입니다. 시원하게 맥주한잔 하실분은 오세요 ^^* 둔산의 Bad-Boys 인근에 있는 노천 카페입니다. 일명 Seven - Eleven Cafe라고 ^^* 일곱시 부터 입니다. 아마도 7-9까지 있을 것 같은데요
5월 정기모임의 하이라이트중 하나인, 디백유저님의 자작품인 바베큐 그릴에서 들개님이 준비하신 삼겹살을 굽는 장면입니다. 조립식인 바베큐 그릴은 두기님/들개님의 아이디어와 디백유저님의 제작에 의해서 완성될 수 있었으며, 이번 모임에서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두기님이 준비하신 빔프로젝트를 이용...
원래도 열정이 별로 없었지만서도 애인도 생기고 차도 생기고 했으면 사진도 더 마니 찍어러 여기저기 댕길것만 같았었는데 막상 생기니 어딜 나가기 싫고 기름값 아까버하고 기타등등의 이유로 인해 점점 게을러져만 가고 그러다 보니 D100를 산지 2년이 넘어가는 지금 시점에서 뭘 했나 싶을정도 남은게 없네요 아 하나 있...
오늘이 벌써 화요일이네요 매번 기다려지는 study시간인데... 포토샵의 이론부터 시작한다고해서 많은 기대를 가져봅니다 같은 시간에 하는 것이죠? 공지사항에 없어서요... 그리고 비가 많이 오네요 [부탁 : 학습갤러리에 제 친구사진을 올렸습니다. 도와주세요]
설 연휴 내내 술을 자중하면서 살았습니다. (곡차 2잔 한게 전부입니다.) 어제 가습기를 침대 머리맡에 놓고 잤더니만, 하루종일 목소리가 이상합니다. (폐에 물이 찼나? - 암튼 목 컬컬하고 그렇습니다.) 이럴때는 소주로 목을 씻어 주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새해 첫날부터 술마시자는 소리도 못하겠고...해서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