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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신부분중에 케농 mp-e65 + 링후레쉬 배율은 5배 배율입니다. (진짜 초접사는 현미경을 넘어설 수 없겠지요~ 초접사라 하기도 1:5는 좀.. ㅜ.ㅜ) 종종 인터넷에 올라오는 초접사 같은 사진은 여러가지 정황상 많은 크롭이 있다고 보시면 될것 도 있습니다. 즉, 1:1 에서 접사링에 컨버터 낀다고 최대접근의 한계점 때...
참 바쁘게 지나간 한주 간이었습니다... 잠도 못자면서 그렇게 일을 해도... 일이란게 하면 할수록 그렇게 늘어나는 것이란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지난 금요일에, 일거리가 하도 밀리고... 싸장님의 정신적 압력이 너무 극에 달하는 지라.. 무역부 남자 직원둘과 중국인 생산과장님 한분...
렌즈표면 크리닝 방법은 오직 AS를 올려보내는 방법 말고는 없다고 합니다(올림의 7-14). 그래서 그 비싼 산양가죽을 구매했는데 다른 렌즈에라도 사용해 보신분... 계시면 렌즈표면 크리닝에 괜찮을까요?
2011년 조임환선생님이 충청투데이에 "조임환과 함께하는 사진마당"이란 이름으로 매주 목요일 사진을 연재 하였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본인사진을 게재 하셨고, 나머지는 주변사람들 사진을 게재해 주셨는데... 이번에 이 사진마당에 사진을 게재한 사람들이 함께 하는 전시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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