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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는 계절의 느낌도 잘 모르겠습니다. 봄이 온 것 같은데... 그냥 지나가는 것 같기도 하구요. 계룡산 벚꽃은 일요일 지나면서 보니 활짝 핀 것 같더군요. 이봄이 지나 가기 전에 4월 정기출사를 제안해 봅니다. 야생화가 피어있는 곳, 안개 속에 아련하게 그려지는 호반의 경치도 좋구요. ○ 일시 : 2015년 4...
55차 사진을 보는 모임 2월 1일 (목) 저녁 8시, 부드러운직선(궁동) 이번 주부터 10주간 <member relay project>를 계획하여 참여 회원들이 관심 사진가에 대한 발표를 합니다. 이번 주는 피오나님이 "로버트 프랭크와 윌리엄 클라인의 사진"에 대한 발표를 합니다. 사진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 싶은 회원들의 많은 ...
8차 사진을 보는 모임 2월 2일 (목) 저녁 8시, 부드러운직선 이번 주 작가연구는 리챠드 아베돈입니다. 발표는 미라지/홍대규 님이 하시겠습니다. 토론용 사진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참가 회원은 리플없이 오시면 됩니다. djslr회원이면 누구도 환영합니다. ** 이번 주 발표하실 분은 유인물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어디선가 사진이 안보이고 일명 배꼽이라는 x 마크만 보일 때 대처 방법을 읽은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고수님들의 한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형욱입니다. 전에 사용하던 닉을 이제야 바꿨습니다. 정확하게는 일단 버렸습니다. 나름데로 정이 많이 들고, 자부심이 있었기에 SD9er라는 닉을 썼는데... 이제는 쓸 수가 없지요 그래서 지금은 실명인 김형욱만 올려 놓았습니다. 저를 대표할 수 있는, 저만 떠올릴 수 있는 그런... 그런 닉이 나올 때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