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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토) 제가 여친을 납치해도 된다는 허락이 떨어졌습니다. 식장 알아보고 다니고 있습니다. djslr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식장잡으면 청접장 돌릴께요. ^^;
좋은 일은 별거 아니고.. 어제 본가에 갔더니 갑자기 어머님이 몇백을 쓰라고 준것... 이걸 어디에 쓰나, 렌즈를 사?, 마눌을 줄까? 아니면 마눌 몰래 비상금으로? 맨 마지막은 나중에 걸리면 초죽음.... -_-;; 아직도 고민중..... 행복한 고민.... 아무래도 와이프 통장으로 들어갈듯 싶습니다. 여긴 들어가면 나오지 않습...
d 타입 non-d 타입 렌즈랑 D렌즈 G렌즈랑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온라인 사회에서 그동안 불리웠던 닉을 변경합니다. 별 다른 뜻은 없고 새로운 출발의 작은 변화의 표현이며 앞으로도 변경의 의지는 없습니다. 세이노에서 우리의 옛말 미르로 닉을 변경합니다. 핸드폰에 저장해놓으신 이름을 변경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EF 꿈의 렌즈(저에게...^^) 70-200 is를 약 두달간 끌고 다닌 결과...너무 무겁다입니다...ㅜ.ㅜ 너 덩치 좋자나~ 그 정도 쯤이야...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들고 다녔지만... 하루종일 찍는 날(약 100컷 정도 날린...)이면 밤마다 팔이 아파서 잠을 잘 못 이룰 정도니... 특히 밥 먹을 때 손이 덜덜덜 떨리는 현상까지 나타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