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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작가미상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가운데 연단을 잘 보세요.
저는 5시 반 이전에 입장하였습니다. 꽁짜루.,. ^^V 그런데...군데 군데 전구 불도 안 들어오고 개막행사도 별로 볼 것도 없었고 폭죽도 세 네개 터지다 말더군요. 내심 기대하고 갔는데 다소 실망했습니다. ㅡㅡ^ 정식으로 돈내고 입장하게 되는 내일부터는 완벽하게 준비해 둔다더군요... 사람들도 많았고 촬영하시는 진사...
시간이 일요일만 허용하는 관계로 04:00 출발. 왜목마을 일출과 천수만~안면도 꽃지까지. 토요일날 많이 출사하시는 거 같아서 일단은 차량한대만 운행할려고 합니다. 지원자가 없으면 혼자 갑니다.^^
가족 나들이 하기 좋더군요. 약간 더워요 ^^
쪼매 덥기에 (ㅡ.ㅜ) 남뜰님과 시원한 맥주 한잔.... ! 합니다. 오셔서 함께 더위를 피하실 분은~* 장소: 둔산의 다사랑 치킨점(둔산동 목련네거리에서 샤크존/시청 방향쪽의 LG정유소 옆) 시간: 7시반 이따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