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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하다 불연듯 가방을 싸매고 모처로 향했습니다.. 사진을 배우고 싶다는 일념에 찾아간 곳은 탱자이데오르기의 진수가 녹아있는 멋진 공간이었습니다. 그 곳에 주인인듯한 멋진 작가님 도 만나 뵈었죠... 이래저래 해서 이렇게 왔습니다.. 했더니 그 멋진 작가님은 디카에 만땅 취해있는 저를 향해 단칼을 내리더군요....
국회의원도 폰카로 사진을 찍네요 *^^* 인상좀 피고 찍지.
바람도 많이 부는데 무슨 좋은 일이 있다고 엑스포 남문에 갔습니다 .... 잘 타지도 못하는 스케이트를 버벅대며 타다가 발이 꼬여 .... 철퍼덕 청바지는 매우 패셔너블하게 변했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썰렁하게 쳐다보고 사무실에 들어와 보니 왼쪽 다리가 피범벅이네요 .... 으~~ 옆구리도 결리네 낼 무사히 일어날수 있게 ...
이번에 느낀점이 참 많은 여행이였습니다.... 첫째 그만 놀구 일하자! (제주에 돈 많은 사람 참 많더라고요.....) 둘째 아니면 찍지말자! (4일간 1G도 안찍었습니다... 워낙 느낌을 못 받았습니다.) 세째 제주 다시가자! 입니다.... 9월 말쯤에 태풍이 지난다면 바로 가야 제가 원하던 그림을 볼것 같습니다.... 그리고 별파...
방콕에서 캄보디아 육로로 무사히 잘 넘어와서 벌써 앙코르왓 3일치 구경까지 오늘 잘 마쳤습니다. 첫날 앙코르왓 일출을 시작으로 해서 3일째 앙코르왓 일몰까지 참으로 알차게 구석구석 다녔습니다. 저는 신혼여행 빼고는 외국에 처음 나온 지라 쥬녀님, 빗방울님 신세 잔뜩 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재미나는 에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