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좋은 작품 즐감합니다.
우선 카리야스님의 강좌를 마련하기 위해 수고하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묻고답하기에 올리신 어닉님의 우려의 글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qna_board&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33 을 보고 감히 이글을 써봅니다. 어닉님의 글에 답글로 ...
하지만 어디에도 컴퓨터만 있으면 djslr은 늘 함께 있기에... 간간히 소식도 듣고 소식도 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도 얻고, 가르침도 받고... 벌써 다녀왔어야할 사람처럼 매번 만나면 입에서 떨어지는 이야기였는데 이젠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 내일이 오나 싶었는데 왔네요... 올림픽 경기가 한창인데 우리 선수...
자유갤러리에 하나 올렸습니다.. 정말 강바람 장난아닙니다... 카메라도 날라 갈뻔했습니다.. 갑작스레 카메라 둘러메고 강가에 앉아 몇방찍고 왓습니다. 제가 느낀거지만.. 밤에 혼자가면 주위할점.. 수상한사람이 접근하면... .삼각대를 꼭쥐고..여차하면 튈준비를 한다. .괜시리 핸드폰 꺼내고 일행이 있는척.. .필카인척...
제시켜알바의 근로공간 벽에 걸린 禪詩의 구절을 어제 새로 산 카메라로 심심해서 옮겨봤습니다 통도사 방장스님의 예사롭지 않은 필체는 요 몇 년간 제게 이렇게 계속 묻습니다 “니가 무엇이라도 제대로 알고 사냐?” ………………………………………….!!! ~"진정한 소식을 알고싶은가? 그럼 야반삼경에 촛불 춤추는걸 봐라”~ 어제와는 달리...
별모양을 강조 하고 싶은데, 선택하기 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