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어제 동민아빠님의 도움으로 EF 100 2.8 Macro 구형을 하나 매입했습니다. 후드가 없다길래... 한가하기도 하고해서 후드가격을 한번 엔조이**에서 가격을 보았더니.. 훔무하하하... 43,000이나 하는군요... ㅠ.ㅠ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저 금액이면 sigma 24-70이나 17-35에 저가형이라도 uv나 끼워주는 것이 낫겠다...
소전 가는길 입니다. 이제 소전이 무르익을 때가 다가오고 있군요. 제가 가는 곳은 소전1구 입니다. 소전 2구에서 몇분정도 산하나 더 넘어 가야하는... 소전 2구 들어서시어 그길로만 계속 가면 버스 정류장 답지 않은 버스 정류장이 나옵니다. (버스 돌리는 곳 주차금지!)이런 글이 있지요... 그언덕 길로 계속 직진하시면...
여러 디카들을 써오다가 다시 필카로 갑니다. 원래는 공부좀 할려구 모형이나 사진이나 모두 놓으려고 했었는데 사진은 그만두기 어렵더군요...모형이야 이제는 모형책을 보는것으로 만족하는 소극적인 취미로 변했는데 사진은 아직 잘 찍는것도 아니고 잘 아는것도 아니라서 그만둔다는 표현이 사치스럽기 그지 없네요... ...
이번에 느낀점이 참 많은 여행이였습니다.... 첫째 그만 놀구 일하자! (제주에 돈 많은 사람 참 많더라고요.....) 둘째 아니면 찍지말자! (4일간 1G도 안찍었습니다... 워낙 느낌을 못 받았습니다.) 세째 제주 다시가자! 입니다.... 9월 말쯤에 태풍이 지난다면 바로 가야 제가 원하던 그림을 볼것 같습니다.... 그리고 별파...
암만 생각해도 셔터를 누르면서 카메라를 흔드는 것 같습니다. 우연찮게 연사로 찍은 것은 두번째장 부터 촛점이 정확하거든요!!!! 저의 두꺼운은 손을 탓하기엔 어머님께 죄송하고 급한 성격을 고쳐야 하겠지만 어제 처음 모델 출사를 해본 사람으로서 조바심을 없애기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