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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등록을 하려고 하는데 행복한사진관 과 행복한사진 이라는 두 이름중 어느것이 좋아 보이나요?
새벽에 출발할때 저때문에 30분 늦었구요.....-_-;;;; 돌아올때도 저때문에 반달이님 가슴이 콩닥콩닥 이었다죠......-_-;;;;;;;;;;;;;;; 죽녹원, 메타세콰이어 길,소쇄원, 고창 선운사를 돌아보고 왔습니다. 고창 선운사를 돌아볼때쯤 힘들어서 헥헥대느라 제대로 사진을 담아오지도 못했는데 중간에 충분히 쉬지를 못해서 ...
몽골출사팀이 있다는데? 언제가나여............... 저두 낑겨가고 싶은데... 낑겨 주면 안될까여... 늦었으면 할수없구여 어느분한테 문의해야할지 몰라서 일께 글을 남김니다....
좋아 하는분 계신가요? 지난번에 처음으로 아는분 소개로 학암포근처의 바다를 가 봤는데요, 조그마한 무인도의 푸르디 푸른 물속에, 자연산 미역이 빽빽이 자라고 있더군요. 바로 위에는 홍합이 또 빽빽하고요. 그런것 좋아하시는분들이 졸라대면...... 어쩐대요.. 뜯으러 한번 갈 밖에요. 큰 푸대하나 갖고서리..............
요즘 가끔씩 천년지애 와서 촬영 하더니.. 규암면에 있는 문화대학교 앞에 세트를 짓고 영화 촬영까지 한다네요. 내사랑(?) 성유리를 찍고 싶은데.. 언제 찍는지 알려 지질 않아서..ㅠ.ㅠ 얼마전에 부소산에서 촬영 했다던데..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촬영이 허락될런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여러배우들 보고 오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