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참여자 이름을 알려주세요.
유령처럼 모니터에서만 살고 있는 hans입니다. 요즘 시국도 어렵고ㅠ.ㅠ... 생활도 어렵고 ㅠ.ㅠ... 그래서인지 보고싶은 얼굴들은 많은데 시간이 허락하지 않으니 더더욱 보고픈 마음은 깊어지고... 그래서 오랜만에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렇게라도 제 자신에게 약속을 미리 하지 않으면 아니될것 같아서 (오내사님...
지금 제가요.. 사진에 너무 굶주린 나머지 어떻게든 내일(16일 토요일) 새벽에 출발하려합니다!! 제가.. 사찰하고 바다나 늪이 너무너무 그리워... 물색해보고 있는데 그 물망에 오른 곳은 1. 예전에 출사사를 다녀왔던 우포늪+해인사 2. 여수 오동도와 향일암 동백 (여기는 안다녀온 곳이라 가보고 싶네요 , http://blog.na...
대전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런지.. 학교 식당 밥 먹기도 부담스러울 정도네요. 반찬 3~4가지만 들면 3000원이 넘어버리고 말입니다. ㅠ 0 ㅠ 그래서 생각한게 학교에서 필름유저들의 스캔 아르바이트를 해볼까 하고 있답니다. 견적은 다른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 거 보고 대충 비슷하게 해보려 하구요. 수요가 없을거란 생각...
사진집 "결정적인 순간" (1952년판)의 영문판 서문으로 본래 불어판 사진문고에는 게재되어 있지 않았으나, 까르띠에-브레쏭이 자신의 사진에 대한 생각과 결정적인 순간의 미학에 관하여 언급한 유일한 글로서 브레송의 사진세계뿐만 아니라 많은 현대 사진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라고 하네요~ 영문(P...
사오정이 인생(삶)에 대하여 고민을 하다가 과연 삶이 무엇인가를 터득하기 위하여 여행을 떠났다고 합니다. 이곳 저곳, 삶의 정체를 찾아 다니다가 대전역앞에서 드디어 드디어 삶이 무엇인가를 찾았답니다. 삶은 과연 무엇이었겠습니까? . . . . . . . . . . . . . . . 대전역앞에서 머리에 수건을 쓴 아주머니가 낡은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