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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찌라시성 제목을 붙여볼라다가 걍 뒀습니다..ㅋㅋ 오늘 무심코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다가 냅따 찍었슴다. 역시 내공의 부족은 어쩔수 없지만....흑..ㅡㅜ
어제 일하다 불연듯 가방을 싸매고 모처로 향했습니다.. 사진을 배우고 싶다는 일념에 찾아간 곳은 탱자이데오르기의 진수가 녹아있는 멋진 공간이었습니다. 그 곳에 주인인듯한 멋진 작가님 도 만나 뵈었죠... 이래저래 해서 이렇게 왔습니다.. 했더니 그 멋진 작가님은 디카에 만땅 취해있는 저를 향해 단칼을 내리더군요....
예정대로라면 벌써 끝났어야 지만.. 무슨놈의 군대가 이리 왔다리 갔다리인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10일.. 다음에는 21일.. 이번에는 29일로 연기 됐습니다. 이번에 또 연기 됐다는 소리에 중대장님 무쟈게 열받으셔서 바로 욕 나오시더군요 -_-.. 게다가 무슨놈의 훈련이 이모양인지.. 훈련 기간이라고 늦게까지 잡아 놓구...
겔러리에 제꺼 리플잘못 쓴거 지울라다가, 글 전체를 지웠네요 ㅡㅡ;; 죄송합니다 -..- 조만간 다른 누드 사진 올릴께요^^
그날 (5/5) 그놈 키가 한 20cm 정도였어요. 근데.... 6일이 지난 어제 밤에 보았더니만~ 2 미터나 되었더라고요. 오늘 비가 왔으니 더 컸겠죠.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