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날은 따땃하지...이틀 연속 쉬는 날이지...도저히 집에만 있을 수 없어서 바람 쐬러 다녀오자 하여 저와 서방님과 그리고 친구와 함께 옥천으로 무작정 나섰습니다. 뿌리깊은 나무나 가볼까 해서... 아니 근데...가는 길에 [코지캐빈] 안내판이...^^ 며칠 전부터 호크님이 올리신 야생화 싹 움트는 사진 보고 언제 조용히 함...
부모님의 마음은 다 그런거 같습니다. 좋은 글이기에 링크겁니다. 이분 글솜씨가 참 좋은거 같습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essay&no=9792
안녕하세요!!^^ 한주의 시작은 즐겁게 합시다..ㅋㅋㅋㅋ 지난번에 출첵한 날을 일부러 틀리게 써서 모르실줄 알았는데 다들 아셨네여... 죄송합니다..
독감은 아닌 것 같고 환절기 어쩌구저쩌구 인것 같은데, 재채기, 콧물, 목아프고, 머리아프로 난리입니다. 오늘 저녁때 부여집 갈 수 있을런지... -.-;; 회원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2008년 니콘렌즈 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제작한 포스터들이랍니다. 니콘카메라 총판과 니콘서비스센터에서 이 포스터들 하나쯤은 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이 포스터들은 판매용이 아닌 비매품이랍니다~ 우여곡절 끝에 얻어 제 방에다 붙여놨는데 렌즈 지름신이 강하게 밀려오네요ㅜㅜ 니콘유저라면 가지고 싶은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