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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어 하루 앞당겨 화요일 새벽에 바래봉에 올라 갑니다.
한 해 두 해가 가면서.. 이마에 주름살보다 먼저 접하는 소식이 상가집 소식 같습니다. 어느덧 불혹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친구들의 부모님들이 한 분 두 분 먼 세상으로 갑니다. 올해는 1월부터 상가집을 자주 갑니다. 한 편으로는 저의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되기도 하네요.
96년도에 펴냈던 자신의 저서 <종이거울 속의 슬픈 얼굴>(현문서가 펴냄)을 8년만에 다시 펴냈다.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41231144346&s_menu=문화
OM렌즈나 ZUKIO렌즈 구할수 있는 곳 없을까요? 올림푸스에서 일본에는 10만원 넘게 파는 어댑터를 국내 유저에게는 공짜로 배송을 해주었네요. 그래서 뜻하지 않게 렌즈를 구하고 있습니다. 구매처라도^^?
중국 위나라 '편작'은 죽은 사람도 살려낸다는 명의이다. 그의 두 형도 모두 의사였다.. 하루는 왕이 '편작'에게 "그대 삼형제 가운데 누가 병을 가장 잘 고치는가?"라고 물으니 편작이 대답하기를 "저의 큰형 의술이 가장 뛰어나고 다음은 둘째 형이며, 저는 형제들 중 가장 뒤떨어집니다." "그런데 그대 형들은 왜 세상에 ...